유튜브 썸네일 만들기
열자마자 1280×720 캔버스예요. 사진을 올리고 글자를 얹은 뒤 JPG로 저장하세요. 워터마크도, 가입도 없어요.
도구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사용 방법
- 템플릿을 하나 고르거나 빈 캔버스로 시작해요.
- + 사진으로 영상 장면이나 인물 사진을 올리고, "캔버스에 꽉 채우기"를 눌러요.
- + 글자로 제목을 넣고 글꼴·외곽선·입체 그림자로 눈에 띄게 꾸며요.
- 안전 영역 가이드를 켜서 오른쪽 아래 재생시간에 글자가 가리지 않는지 확인해요.
- JPG를 고르고 "용량 목표에 맞춰 자동 압축"을 켠 뒤 저장해요.
규격 확인일 2026-10-03(YouTube 고객센터 "맞춤 썸네일 추가하기" 한국어 도움말). 권장: 동영상 16:9, 최소 너비 640px, 가능한 한 큰 해상도(공식 권장 3840×2160), JPG·PNG. 용량 한도는 기기별로 달라요: 모바일 2MB, 데스크톱 50MB. Shorts는 9:16, 최소 높이 640px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썸네일 크기와 용량은 얼마가 좋아요?
공식 도움말은 16:9 비율에 최소 너비 640px, 가능한 한 큰 해상도를 권장해요(3840×2160까지 안내). 보통은 1280×720 또는 1920×1080을 써요. 용량 한도는 모바일에서 올리면 2MB, 데스크톱에서 올리면 50MB예요(2026-10-03 확인). 모바일로 올릴 계획이면 저장 옵션의 JPG 자동 압축을 2MB 이하로 쓰세요.
만든 썸네일을 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
편집기에 담긴 글꼴은 모두 OFL 1.1 라이선스예요. OFL은 글꼴로 만든 이미지의 상업적 이용을 막지 않아요(라이선스 원문은 글꼴 라이선스 페이지에 공개). 다만 올리는 사진·이미지의 저작권, 사람 얼굴의 초상권, 상표 문제는 이용자가 직접 확인해야 해요.
재생시간 표시가 가리는 곳은 어디예요?
영상 썸네일 오른쪽 아래에 재생시간이 겹쳐 나와요. 정확한 위치는 기기마다 달라서 안전 영역 가이드는 대략적인 위치(빨간 영역)만 보여 줘요.
쇼츠 썸네일도 만들 수 있나요?
네. 크기에서 쇼츠 세로를 고르세요. 공식 도움말은 Shorts 썸네일을 9:16으로 권장하고, 컴퓨터의 YouTube 스튜디오에서만 올릴 수 있다고 안내해요.